최수현(오른쪽 두번째) 금융감독원장이 31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보험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 원장은 이 자리에서 “보험사의 위험기준 자기자본(RBCㆍ건전성 지표)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면서 “내부유보 확대, 증자 등을 통해 자본을 충분히 보유하고, 발생 가능한 손실을 흡수할 수 있도록 재무 건전성을 유지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5.31 31일 오전 명동 은행회관에서 최수현 금융감독원장과 보험업계CEO가 참석한 가운데 보험업계CEO 간담회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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