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요즘 애들은 모르는 맛’ 게시물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요즘 애들은 모르는 맛’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이는 2002년 화제를 모았던 모 패스트푸드 업체의 햄버거 광고를 캡처한 것. 당시 배우 신구가 출연한 이 광고는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를 패러디해 눈길을 끌었으며, “니들이 게맛을 알아”라는 유행어가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요즘 애들은 모르는 맛’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요즘 애들은 모르는 맛? 이 광고 대박 웃겼는데”, “요즘 애들은 모르는 맛? 요즘 애들은 정말 모르겠구나”, “요즘 애들은 모르는 맛, 신구 할아버지 예능 프로그램 빨리 보고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