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27일 오후 귀국했다. 지난달 20일 일본으로 출국한지 37일만이다.
이 회장은 이날 일보에서 전용기를 타고 김포공항으로 귀국,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최지성 실장(부회장),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등으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이 회장은 건강과 투자계획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이 회장은 그동안 주로 일본에 머물며 경영구상을 했으며, 지난달 30일에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지난 16일에는 이재용 부회장과 최지성 실장, 장충기 사장 등이 일본을 방문해 주요 현안 등을 보고한 뒤 귀국하기도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