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서 하차한다.
30일 tvN 측은 "전현무가 최근 '택시'의 하차를 결정했다. 7월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을 떠난다"고 전했다.
이로써 전현무는 지난해 10월부터 약 10개월 간 지킨 '택시'의 MC 자리에서 물러난다. 그는 방송인 김구라와 진행 호흡을 맞추며 '돌직구', 돌발 발언 등으로 프로그램의 감초 역할을 해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현무는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 마지막 촬영 역시 마무리 된 상태다.
현재 전현무를 대신할 MC로는 배우 홍은희가 물망에 올라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