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제조업체인 주식회사 유진테크의 엄평용(56·사진) 대표이사가 ‘2013년 7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됐다.
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끊임없는 기술투자와 독자적인 기술개발로 국내 반도체 산업활성화를 이루는 데 기여한 바를 인정, 엄평용 대표를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했다고 29일 전했다.
엄 대표는 2000년 유진테크를 설립한 첫해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 빠르게 변하는 반도체 시장의 흐름에 한발 앞서기 위한 끊임없는 기술개발을 통해 유진테크를 지난해(2012년) 매출액 1682억원, 영업이익 535억원의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세계 최고수준의 씬 폴리 실리콘(Thin Poly-Silicon) 및 극미세 결정립 폴리 실리콘(Poly-Silicon) 증착장비 및 공정개발을 통해 반도체 소자의 초고집적화에 요구되는 기술 구현을 가능케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