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중국 톱 여배우들의 열애가 꼬리에 꼬리를 물자 충격에 휩싸였다.
장백지(장바이즈)의 전 남편 사정봉(셰팅펑)이 최근 여배우 저우신과 열애설에 휩싸였다는 소식에 중화권이 큰 충격에 빠졌다.
30일 중국의 여러 매체는 2년 전 장백지와 이혼한 사정봉이 지난해 말부터 저우쉰과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 보도에 따르면 저우쉰은 사정봉과 같은 맨션으로 이사해 연애를 한다는 것. 그러나 들통나고 말았다.
장백지는 사정봉과 재결합을 원하고 있는 상태였다. 이 같은 소식에 장백지는 충격을 받았고 두 아들을 데리고 캐나다로 떠났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장백지와 사정봉은 결혼 5년 만인 지난 2011년 합의이혼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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