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사장 허세홍·가운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걸음기부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탄소 저감 활동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
걸음기부 캠페인은 ‘노(No)! 바다쓰레기 예스(Yes)! 클린바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달 23일 시작해 지난 21일까지 29일간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마지막 날에는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잠원한강공원까지 약 5㎞를 걷는 걸음기부X워킹데이 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GS칼텍스는 이번 캠페인으로 당초 목표 1억보를 초과한 총 1억6000만보를 적립했으며 이를 통해 기부금 5000만원을 마련했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