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신용보증서 발급재원으로 출연금 21억88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출연은 지난 2월 특별출연금 60억원 지원에 이어 임의출연금 21억88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해 총 81억880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보증서비스 등 금융지원의 폭을 넓히는데 그 의미가 크다.
NH농협은행 경북본부는 2007년부터 지금까지 총 381억원의 출연금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담보력 부족으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의 보증서 발급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왔다.
최진수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은“농협은행 경북본부는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금융지원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지역경제발전 및 기업 안정화에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금융지원을 통해 경북 서민경제 발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