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 풍기읍에 세워진 차량안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북소방본부와 영주경찰서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39분쯤 풍기읍 '교량 밑 정차한 차량 안에 이불을 뒤집어 쓴 채 사람이 있고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조대는 숨진 A(40대) 씨를 경찰에 인계했다.
경찰은 A씨의 차량 내부에서 발견된 정황증거 등을 확보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ksg@heraldc
ksg@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