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킬미 힐미’ 속 황정음이 지성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드라마 ‘킬미힐미’에서는 차도현(지성 분)과 오리진(황정음 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차도현은 지하실에서 오리진에게 “이제 힘든 일이 있을 때 그 얘기를 들려주고 싶은 사람이 내가 되면 안 되냐”며 “함께 하고 싶을 때 그만큼 피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 내가 함께 하면 안 되겠냐”고 물었다.
그는 “나 역시 오리진씨처럼 지하실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이 있다. 하나는 유년 시절에 관련한 기억이고 또 하나는 최근의 일이다”며 오리진이 차도현에게 먼저 키스했던 날을 암시했다.
그러자 차도현은 계속해서 “오리진씨, 뭐가 됐든 저는 모든 걸 함께 극복하고 싶다”며 “안 좋았던 기억도 좋은 기억으로 채우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에 오리진은 “그러니까 내가 함께 할게요”라고 답하며 두 사람은 두 번의 진한 키스를 나눴다.
gorgeous@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