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파리생제르망'[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UCL 16강에서 맞붙은 파리생제르망과 첼시가 1차전 결과 무승부를 기록했다.18일(한국시각) 파리생제르망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Parc des Princes)에서 열린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파리생제르망과 첼시는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다.현재 각각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순위 1위, 리그앙 순위 3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양 팀의 대결은 경기 내내 치열한 창과 방패의 대결을 보여줬다.초반 득점을 만들어낸 팀은 첼시. 우세한 경기력을 보여주고도 파리생제르망은 전반 35분 브라니슬라브 이바노비치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첼시에 한 점 뒤진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하지만 후반 8분 에딘손 카바니가 환상적인 헤딩으로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첼시를 따라잡은 파리생제르망. 후반 초반 1대 1을 이루게 된 양 팀은 결국 무승부로 이날 경기를 마쳤다. 첼시와 파리생제르망의 2차전은 오는 3월 12일 첼시의 홈구장 스탠포드 브릿지에서 열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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