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에서 진행된 제14회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개막식에서 배리어프리영화 제작을 위한 지원금 2000만원을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배리어프리영화는 장애로 인한 제약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화면을 음성 해설로 설명하고 대사와 소리, 음악 등 정보를 배리어프리자막으로 제공하는 영화다. 올해 효성은 한국 영화 ‘룸 쉐어링’과 애니메이션 ‘파이어하트’의 배리어프리버전 제작을 지원했다. .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