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4만1400원 장 마감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백종원 대표의 외식 프랜차이즈 더본코리아가 11일 10% 넘게 급락하며 4만1000원대로 내려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더본코리아는 전 거래일보다 10.39% 내린 4만1400원에 장을 마쳤다. 장중 10.82% 내린 4만1200원으로 신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상장 첫날인 지난 6일 51% 올랐던 더본코리아는 상장 이틀째인 7일에는 0.58% 올라 상승세를 이어간 뒤 지난 8일에는 10.64% 내렸다. 상장 당일 7435억원이었던 시가총액은 이날 종가 기준 5967억원 수준으로 내려왔다.
더본코리아는 방송 출연 등으로 인지도가 높은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빽다방, 홍콩반점, 새마을식당 등 25개의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점포 수는 약 2900개다.
dingdo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