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 경제 핵심소재 암모니아 증설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농협 경제지주 계열사인 남해화학(대표이사 김창수)이 수소경제 핵심 소재로 주목 받는 암모니아를 공급하기 위한 탱크 증설공사를 완료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남해화학은 비료 및 화학제품 제조의 기초소재로 활용하기 위해 이번에 2만 5000톤 규모의 최대 규모 단일용량의 저장탱크를 추가로 증설해 총 7만 9000톤의 암모니아 저장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50여년 간 암모니아 제조, 유통 노하우를 보유한 남해화학은 이번 증설을 통해 암모니아를 대량으로 저장‧유통하게 됐으며, 탱크 회전율을 반영했을 시 경쟁사 대비 전체 취급량에서 우위를 점하게 됐다.
김창수 남해화학 대표이사는 “이번 암모니아탱크 증설을 통해 정부의 2050탄소중립 실현 및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원으로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며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