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가인이 다음 달 중순 새 앨범을 발매하며 1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에이팝엔터테인먼트는 26일 “가인이 3월 중순 ‘하와(hawwah)’를 타이틀로 한 새 앨범을 발표한다”며 신보의 로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생명이라는 의미를 가진 ‘하와’는 창세기에 등장하는 하나님이 아담의 갈비뼈로 만든 최초의 여자로, 사탄(뱀)의 유혹으로 신이 금지한 선악과를 깨물어 인류 최초의 죄를 범하게 되는 인물”이라며 “가인은 ‘하와’에 대한 현대적 해석을 통해 파격적인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