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금호산업 인수전이 가열되면서 급등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전날보다 10.16% 오른 9760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마감된 금호산업 인수의향서(LOI) 접수에는 신세계, 호반건설에 IBK투자증권-케이스톤파트너스, IMM, MBK, 자베즈파트너스 등 사모펀드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산업은 아시아나항공 지분을 약 30% 보유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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