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6층 키즈스타일에서는 동물 캐릭터 모양의 유ㆍ아동용 가방이 인기를 얻고 있다.
키즈 스타일은 15여개의 업체로 구성된 유아동 수입전문 편집숍으로 에르고 캐리어과 블라블라, 오키독,우퍼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개월부터 12세까지 유아동 관련 상품들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아동에게 인기를 끄는 가방은 팬더, 강아지, 코끼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총 10가지의 동물 캐릭터 모양으로 백팩, 여행용가방과 캐리어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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