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공연
[헤럴드경제 시티팀 = 정은진]구로문화재단이 핀란드의 현악앙상블 ‘성 미쉘 스트링스 내한공연’을 3월 19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연다. 이번 공연은 명작곡가로 알려진 장 시벨리우스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다. 이날 공연에는 핀란드의 현악앙상블 성 미쉘 스트링스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1903년 핀란드의 작은 도시에서 창단됐다. ‘성 미쉘 스트링스’는 창단 후 크고 작은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키웠다. 1990년에는 실력을 인정받아 아마추어에서 프로페셔널 연주단으로 거듭났다. 현재 이들은 세계 각국의 무대에 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장 시벨리우스의 대표적인 명곡으로 꾸며진다. 성 미쉘 스트링스는 ‘Prestp in D Major’를 시작으로 ‘Humoresques No.3 & No. 4’, ‘Suite from Kuolema’, ‘Romance in C major’ 등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는 특별한 손님이 함께한다.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는 19세의 나이로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이후에도 각종 콩쿠르를 휩쓸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권혁주는 이날 공연에서 성 미쉘 스트링스와 협연을 펼친다.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