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케이티김의 ‘니가 있어야 할 곳’ 무대에 호평이 이어졌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8팀을 결정짓는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케이티 김은 지오디(GOD)의 ‘니가 있어야할 곳’을 열창했다.
박진영은 “술 마시고 올라왔나. 미쳤는데..”라며 “너무 잘해서 심사불가다. 케이티 김의 피 속까지 들어가서 부른 노래다. 이건 자기 노래다. 알앤비 장르에서는 4년간 최고의 무대였다”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케이티 김에게 “무대에 올라올 때부터 심상치 않아 보였고 마음이 편안해 보였는데, 심사위원들의 눈을 한명씩 바라보면서 노래부를 때 ‘나 케이티야’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고 평했다.
이어 양현석은 “내 마음은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박수치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솔직히 울컥했다. 난 널 처음부터 믿어줬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거기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케이티 김은 양현석에게 “기회주셔서 감사하다”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