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교육기관인 ‘중공업 사관학교’를 운영중인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일 경남 거제시 옥포조선소에서 4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고졸 인재 채용과 조선해양 전문가 육성을 위한 중공업 사관학교는 ‘공과대학’과 ‘설계·생산관리 전문가’ 등 두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 전국 26개 고등학교에서 40명의 합격자를 냈다.
사내 교육기관인 ‘중공업 사관학교’를 운영중인 대우조선해양은 지난 2일 경남 거제시 옥포조선소에서 4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고졸 인재 채용과 조선해양 전문가 육성을 위한 중공업 사관학교는 ‘공과대학’과 ‘설계·생산관리 전문가’ 등 두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 전국 26개 고등학교에서 40명의 합격자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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