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농촌주택 표준설계도 26종을 만들어 귀농귀촌종합센터(www.returnfarm.com)에서 자료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농촌주택 표준설계도는 농촌지역에서 주택건축을 희망하는 주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표준설계도 활용가이드, 조감도, 시방서를 함께 수록하고 있다.
전국의 읍·면·동 자치센터 등 3천여 곳에 설계도 관련 안내서가 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본사와 지사 등을 통해서도 농촌주택 표준설계도를 구할 수 있다.
농식품부 박선우 지역개발과장은 “표준설계도를 활용하면 건축설계기간을 단축하고 설계도 작성 비용을 줄일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양질의 주택을 지을 수 있는 만큼 많은 활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