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준(55) 전 삼성물산 주택영업본부장이 9일 공동주택 및 빌딩관리전문회사인 (주)타워피엠씨 대표로 취임했다.
충남 부여 출신으로 한국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대학원 경제학 석사를 거쳐 건국대 도시 및 지역개발 박사과정을 수료한 장 대표는 83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주택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한편 지난 2002년 설립한 (주)타워피엠씨는 타워팰리스 1~3차,서초아크로비스타, 잠실갤러리아팰리스,강남지곡래미안 등의 시설관리 및 경비용역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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