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중 단연 1위를 차지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3.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분이 나타낸 13.2%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정상을 꿰찼다.
이날 방송은 '무도 어린이집' 편으로 '달인 아빠' 찾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SBS '놀라운 대회-스타킹'과 KBS2 '불후의 명곡'은 각각 9.0%와 10.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