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능동 ‘서울상상나라’의 관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임시휴관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는 개관 3년차를 맞아 상설전시인 ‘자연놀이’ 영역을 교체하고 전시물 개보수와 내외부 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한다. 새롭게 선보일 자연놀이 전시는 사계절 이야기를 따라 다양하고 즐거운 놀이를 통해 계절의 변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서울시는 또 오작동이 많은 체험전시물과 노후화된 전시물도 전면 재점검 및 보수를 진행한다. 서울상상나라는 관내 도색과 환경미화 작업까지 마친 뒤 오는 24일 재개관한다.
한편 서울상상나라는 참가자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고 있다.
최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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