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대우건설은 경기 수원시 장안구의 자사 기술연구원 내 안전체험실습장인 ‘안전느낌공간’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이곳은 국내외 현장 직원 및 협력사 직원을 위해 운영되며, 안전사고 가상 체험은 물론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실습, 개인별 스트레스ㆍ심혈관 기능 측정, 안전의식 및 지식 자가진단 등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안전과 품질은 대우건설이 가장 강조하는 현장 운영의 기본 원칙”이라며 “이번 실습장 개관을 통해 올해는 새로운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