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의정부)기자]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최근 박범서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관내 자생 단체 대표 4명(통장협의회장 나병기, 새마을회장 박기환, 여성단체협의회장 안금례)과 함께 키 리졸브 훈련이 한창인 캠프 CRC를 방문했다.
안 시장은 “훈련에 매진하는 장병들의 기세가 카랑카랑한 날씨의 하늘가에 닿을 만큼 등등하여 한반도의 안녕과 안보가 전도양양하다”며 병사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또한 박범서 주민자치위원장은 “희비쌍곡선이 교차해 온 한미 관계는 하룻저녁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며 이 중심에는 백절불굴의 한미 젊은이들이 있어서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안 시장은 리퍼트 대사 습격 사건에 대해 미2사단과 미 대사관에 위로 서한을 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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