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결’ 새로운 가상부부 헨리 예원이 달달한 분위기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예원의 피아노 실력이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헨리는 연주하는 예원을 지그시 바라보며 사랑에 빠졌다.
14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헨리와 예원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연애 안 한지 8년 정도 됐다. 설레는 마음을 되찾고 싶다”고 운을 뗐다. 첫 번째 데이트 장소는 예원의 집이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예원의 집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마주 본 순간 진심으로 멍을 때렸다. 순간 머릿속이 복잡해진 표정이었다.
헨리는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오믈렛을 만들어줬다. 예원은 헨리의 자상함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건반을 발견한 헨리는 연주를 보여달라고 청했다.
떨려서 못 하겠다고 선을 그었던 예원은 헨리의 거듭된 요청에 연주를 시작했다. 헨리는 칭찬으로 예원의 기를 살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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