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송파구 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20명을 명예건축지도원으로 위촉해 3월부터 ‘무료건축상담실’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송파구 명예건축지도원으로 위촉된 건축사는 내년 2월까지 매주 금요일(오후2시~5시) 구청 건축상담실(본관2층)에서 건축분야 전반에 걸쳐 궁금한 사항에 대해 무료상담을 실시한다. 또 매주 수요일에는 신축하는 건축공사장을 찾아 위법시공 지도ㆍ주변 환경정비ㆍ안전관리 계도 등의 사전예방 활동을 담당공무원과 합동으로 순회 점검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 중심의 건축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이진용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