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동석 기자]포르쉐 코리아는 23일부터 4월 11일까지 전국 포르쉐 센터 공식 워크숍에서 2015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포르쉐는 이 기간 동안 주요 항목 체크업과 포르쉐 전용 첨단 장비인 PIWIS(Porsche Integrated Workshop Information System) 테스터를 이용해 포르쉐 고객들에게 차량 진단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번 스프링 서비스 캠페인은 언더커버 데미지, 오일 체크 같은 겨울철 소홀했던 차량 점검을 통해 차의 성능과 내구성을 최상의 상태로 보존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포르쉐는 설명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서비스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 워크숍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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