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준금리 1.75%. >> 줄줄이 주택대출 금리 인하 2%대... >> 값싼 이자... 대출받아 집사자. 글쎄 이런 수요보다는 전세에 지친 수요가 더 많아... >> 어쨌든 주택수요는 더 증가하고, 매매나 청약 더 늘어나지만 집값은 영국, 미국처럼 상승 크지 않을 듯... >> 그들처럼 낙폭 크지 않게 정부가 밑받침해준데다 경제여건도 불리. >> 구매와 청약 수요는 당분간 상승한다는 것은 확실.
* 전세, 분양가보다 높지만... >> 하남 미사지구 84㎡. 시세 3억4000만원....전세가는 3억6000만원 >> 수도권 분양가 3.3㎡당 1000만원대. 월세전환으로 전세는 지속 오름세.
* 소문난 잔치 먹을 것 없다.>> 모델하우스 오픈시 수만명 몰려도 정작 청약시에는 미달되기도... >> 기흥, 영통, 한강, 시흥 등지에서 줄줄이 청약 부진. >> 그만큼 눈팅족들 많다는 증거, 현혹되지 말길, 수도권에서는 3.3㎡당 분양가 900만원대 내외가 적정 분양가.
* 봄철 성수기, 금리 인하로 좀 더 오래갈 가능성.>> 매기도 이달말까지는 지속될 가능성, 팔 것 팔고 대기해보세요 >> 상가 등 수익성 부동산은 더욱 분양물량 늘어 마케팅 치열해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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