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정상회담’ 의 ‘캐나다형’ 기욤이 우주과학 지식을 뽐내 화제를 모았다.
1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장위안은 화성 이민을 준비하는 중국인 20대 여성을 소개 했다.
이날 장위안은 “이 여성이 화성에서 출산 하기 위해서 이민을 준비중이다. 문제는 화성에 가면 지구로 돌아올 수 없다”고 입을 뗐다.
장위안은 “화성에 우주선 발사대 없어서 다시 지구로 돌아올 수 없다”고 덧붙였다.
이때 기욤은 화성과 지구의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화성에서 살게 될 경우 기형아와 암 발생 등을 설명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MC들은 “매일 고기 얘기만 하다가 저러니깐 이상하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기욤은 “나 물리학 공부했잖아”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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