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부평구는 오는 4월 중순 과태료 고액 체납자 자동차 번호판 특별 야간영치를 실시한다.
단속기간은 4월14일부터 30일까지이며, 이 기간 매주 화ㆍ목 오후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진행된다.
야간영치 단속 대상은 과태료 체납이 100만원 이상인 차량과 책임보험 미가입 차량 등이다.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자동차등록위반, 자동차검사지연, 자동차관리법위반, 주정차위반, 버스전용차로통행위반 과태료가 해당된다.
구는 주간에도 자동차세 체납,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번호판 통합 영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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