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경제부총리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내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장벽을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5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해 이 같이 밝혔다. 최 부총리는 “공공조달을 잘 활용하면 내수 경기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연간 100조원이 넘는 공공조달 시장의 구매력을 활용해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고,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원
승일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