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금지 약물 복용 양성반응이 나온 수영 박태환의 운명을 가를 국제수영연맹 청문회가 오늘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다.
박태환과 대한수영연맹, 대한체육회 관계자로 꾸려진 청문회 준비팀은 국제수영연맹 본부가 위치한 스위스 로잔에 집결해 청문회 최종 리허설 등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박태환은 이번 청문회에서 금지 약물을 고의로 복용하지 않았고 담당 의사의 의료 과실이라는 점을 중점적으로 소명할 계획이다.
박태환의 최종 징계 수위는 청문회 소명 절차가 끝난 2~3일 뒤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태환은 지난 해 9월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인 테스토스테론이 검출돼 현재 선수 자격이 정지돼 있는 상태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