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업기술센터, 10월까지
서울시는 시민들의 도시농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유치원생,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어린이자연학교’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어린이자연학교는 다음달부터 10월까지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학부모 등 2750명을 대상으로 55회 운영된다. 주중에는 유치원생, 초등학생이 단체로 참여하는 ‘어린이자연체험교실’을, 여름방학에는 가족이 참여하는 ‘여름철어린이자연학교’가, 토요일에는 ‘놀라운 토요일 프로젝트’ 등이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자들은 농업기술센터 시민자연학습장, 다육식물전시관 등에서 ▷식물의 기초와 농업의 다원적 기능 강의 ▷실체현미경으로 식물구조 관찰 ▷허브심기 체험 ▷소동물ㆍ곤충 관찰 ▷200여종 농작물 관찰 ▷떡메치기 체험 ▷미꾸라지 잡기 ▷전통문화 등을 체험할 수 있다.어린이자연체험교실은 오는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유선 접수하고 다음달 말 개강한다.
최진성 기자/
test10298@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