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본격적인 주주총회 시즌인 3월. 기업들의 주주총회가 잇따라 열리고 있는 가운데 LG전자가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동관 지하1층 강당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있다.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 정도현 사장은 주주총회에서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사업을 담당하는 H&A(홈어플라이언스) 부문의 세계 시장 1위 달성을 추진한다며 올해 사업방향 및 목표를 제시했다.이날 주총은 삼엄한 경비 속에 관계자 외엔 철저히 출입이 통제돼 진행됐다. 취재진들이 총회장 밖에서 화면을 보며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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