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현대글로비스 주주총회에서 김준규 전 검찰총장 사외이사 선임안 등이 회사측 원안대로 통과됐다.
현대글로비스는 20일 서울 삼성동 구(舊) 한국전력 한빛홀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주요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주총에서는 관심을 끌었던 김준규 전 검찰총장 사외이사 선임안과 이사회 이사 수를 기존 9명에서 ‘3명이상 9명 이하’로 한다는 정관 일부 개정안도 별다른 이견없이 통과돼 주주총회는 30분 만에 끝났다.
/
cheon@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