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정세균 의원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 창신동 동대문쪽방상담센터에서 ‘라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라이스버킷챌린지는 쪽방촌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지목을 받으면 24시간 안에 쌀 30㎏이상을 들거나 같은 양을 사회적기업 ‘나눔스토어’를 통해 쪽방촌에 기부하는 이벤트다.
정 의원은 나눔스토어와 전국쪽방상담소가 지난 해 12월부터 기부를 받은 쌀 중에서 300포를 이날 서울 창신동 기초수급자들에게 나누는 행사에 참석했다.
정 의원은 지난 2월에도 돈의동 쪽방촌에서 라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하며 쌀 6포대를 지게에 짊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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