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콩의 한 예술품 전시장에 올누드 여성이 작품으로 등장해 관람객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다.
영국 미러는 19일(현지시각) 아트 바젤 홍콩 페어에 출연한 ‘여자’가 관람객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홍콩에서 열리는 아트 바젤 페어에 벌거벗은 채 웅크린 여자 작품이 등장한 것.
실제 사람인지 조각인지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로 정교한 조각 작품에 관람객들의 시선이 집중되며 폭발적 관심을 받았다.
특히 호주 아티스트 샘 징크의 작품인 이 조각은 실제 사람의 머리카락을 사용하는 등 실제 사람과 가장 가깝게 만들어졌다고 전해졌다
해당 조각상을 보기 위한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