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전남도, 서울상인연합회와 전남상인연합회는 22일 오후 양천구 목3동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서울시-전라남도 상생발전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서울시는 ‘전통시장 가는 날’ 농산물 직거래 행사시 전남 농수산물 우선구매 ▷우수 농수산물 생산지 및 전통시장 상호방문 및 공동마케팅 추진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낙연 전남도지사, 진병호 서울상인연합회장, 한승주 전남상인연합회장을 비롯 전통시장 상인회 및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한승주<왼쪽부터>전남상인연합회장. 이낙연 전남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진병호 서울상인연합회장이 협약식이 끝난뒤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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