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박신혜가 출국 전 대기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시시. 여긴 어디. 나는 누구. 잠 안 깸 주의. 못생김 주의. 중국 출국 다녀오겠습니다!! 중국 상해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공항에서 대기 중인 박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박신혜는 흰색 테의 선글라스를 쓰고 있어 작은 얼굴크기가 더욱 돋보였다. 여기에 흰색과 검정색으로 패션을 꾸며 시크한 모습을 완성했다. 누리꾼들은 “박신혜 더 마른 듯” “박신혜 진짜 예쁘다” “박신혜 부러워” “박신혜 조심히 잘 다녀와요” “박신혜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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