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집안서 미끄러져 기절…소속사 “확인 중”
[헤럴드경제]가수 윤하가 SNS를 통해 사고로 기절했다고 알려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가수 윤하는 25일 새벽 트위터에 “화장실 가려고 문 열다 뒤로 넘어져 기절 처음 경험. 욱신욱신 뒤통수 욱신욱신 이거 병원 가봐야 하나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를 본 팬들은 “빨리 응급실 가요”, “이 밤에 무슨 일이에요”, “기절할 정도면 꼭 병원 가보세요” “병원에서 꼭 진단 받으세요”라고 답하며 윤하의 건강을 우려했다.
이에 윤하는 “일단 자고 날 밝으면 (병원에)가 볼게요”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와 관련 윤하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트위터에 직접 적었을 정도면 별일은 아닐 것 같지만 혹시 모르니 바로 확인해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하는 최근 MBC ‘나는 가수다3’에 출연, 나윤권과 함께 듀엣송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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