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기온이 따뜻한 봄이 되면서 춘곤증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사무실에서 졸음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먼저 사무실에서 졸음이 몰려온다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사무실 의자에 앉아 오랫동안 변화 없이 있게 되면 몸의 활력이 떨어져 졸음이 몰려오기 때문에 이럴 때엔 몸을 움직여서 굳은 근육들을 움직여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사무실의 공기를 환기시켜 주는 것이 중요하다. 산소가 부족하고 이산화탄소가 많게 되면 우리의 뇌는 점점 멍한 상태가 된다. 산소가 원활히 공급되지 않으면 뇌의 집중도가 떨어지면서 업무 효율 역시 하락하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하루에 1~2번씩은 사무실의 창문을 활짝 열고 실내 공기를 환기시키는 것이 좋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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