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그룹 크레용팝이 컴백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그들이 했던 포즈가 재조명 받고 있다.
크레용팝 엘린은 과거 ‘MBC 가요대제전’에서 엄지와 약지를 맞대로 나머지 세 손가락을 편 포즈를 취하며 누리꾼들 사이에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었다.
해당 방송 직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많은 누리꾼들이 크레용팝 엘린이 한 포즈가 ‘일베 포즈’가 아니냐라고 주장하며 급속도로 퍼졌다.
이에 당시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크레용팝 엘린이 방송에서 취한 손가락 포즈는 엘린의 이니셜인 알파벳 E”라며 “엘린 외에도 초아는 C, 소율은 S, 웨이는 W, 금미는 G 등으로 각자의 손포즈가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크레용팝은 ‘빠빠빠’ 활동 당시에도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는 표현인 ‘노무노무’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된 바 있었다.
glfh2002@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