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롯데건설은 사외보 ‘인캐슬(INCASTLE)’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002년 선보인 이 잡지는 롯데캐슬 입주 예정자 및 구독 신청자를 대상으로 연간 약 6만부 발행돼왔다. 모바일로 구독을 원할 경우 기기에 따라 ‘구글PLAY스토어’ 혹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앱을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인캐슬은 인테리어 정보 등 품격있는 콘텐츠로 이뤄져 있다”며 “앞으로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구독자의 의견을 계속 반영할 것”이라고 했다.
롯데건설은 또 롯데캐슬 입주자가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홈네트워크시스템과 연동한 앱 서비스 ‘캐슬 매니저’도 선보였다. 이에 따라 스마트폰으로 아파트의 난방, 조명, 가스 등을 제어ㆍ검침하는 것은 물론 아파트 단지 공지사항 및 CCTV 영상, 방문자 확인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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