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3일 오후 4ㆍ29 재ㆍ보궐선거의 격전지로 떠오른 경기 성남 중원의 신상진<왼쪽>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한다.
김 대표는 이 자리에서 도시 철도 연장, 구도심 재개발 사업, 출퇴근 대중교통 노선 확대 등 지역 숙원 사업에 대한 정부ㆍ여당의 전폭적 지원을 약속할 것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은 신 후보가 이 지역에서 17ㆍ18대 재선 의원을 지낸 데다 야권 분열로 판세가 유리하다고 보는 것으로 알렸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