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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댜표 박기동)는 지난 6일 충북혁신도시 공사 본사에서 ‘글로벌 톱(Top) 10대 유망기술 선정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공사는 이들 기술을 2020년까지 상용화할 수 있게 개발하는 데 총 82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전문 인력을 우선 배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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