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한식뷔페 ‘풀잎채(pulipchae)’가 매장에서 선보이던 반찬류 100여가지를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제1회 한식대첩’ 기획전에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풀잎채는 나물 10종, 조림류 10종, 젓갈/무침류 22종을 비롯한 김치, 두부, 전 등 풀잎채 매장에서 인기를 끌었던 메뉴를 엄선해, 기존 반찬 가격대에서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풀잎채는 제품 판매를 기념해 풀잎채 제품을 할인 혹은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스크래치 카드’를 나눠주며, 풀잎채 공식 블로그(blog.naver.com/pulipchae_)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pulipchae)에서는 3팩 구매시 1팩을 더 받을 수 있는 ‘3+1 이벤트’ 쿠폰 이미지도 배포한다.
한편, 풀잎채는 그동안 매장 방문 고객들로부터 지속적으로 반찬류 판매를 요청받아, 반찬류를 생산ㆍ가공할 수 있는 센트럴키친(CK)을 설립했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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