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추신수가 시즌 1호 홈런을 3점포로 장식했다.
추신수는 10일(한국시각) 오클랜드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2015시즌 개막 4차전에서 우익수 겸 2번 타자로 출전했다.
추신수의 타격감은 첫 타석부터 좋았다. 1회초 추신수는 우전 안타로 출루, 프린스 필더의 적시타가 터져 1득점을 기록했다.
이어 텍사스가 5-0으로 앞선 4회 추신수는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1사 주자 1,2루에서 오클랜드 선발 켄달 그레이브먼의 3구째 86마일 슬라이더를 퍼올려 우중간 담장을 넘긴 것. 시즌 3경기 만에 첫 홈런포였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