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정웅인과 윤소희가 부녀로 호흡을 맞춘 국내 최초 SNS드라마 ‘러브 인 메모리’의 시즌2 티저영상을 공개됐다.
총 8부작으로 제작된 이번 러브인메모리2 (부제 ‘아빠의 노트’)는 ‘사랑’을 테마로 했던 시즌1에 이어 ‘가족’ 이라는 키워드를 컨셉으로 아빠 현수(정웅인)가 딸 수정(윤소희)에게 남긴 낡은 노트 한 권이 발견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티저 영상에서는 남겨질 가족들에게 이별을 준비하는 현수(정웅인)의 안타까운 장면들이 공개되었으며, 이별을 말하지 못한 아빠 현수(정웅인)가 사랑하는 아내 지은(윤주희)과 수정(윤소희)에게 17년 전 남기고 간 선물은 무엇인지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교보생명이 기획한 러브인메모리 2 (부제:아빠의 노트)는 시즌 1을 기획했던 (주)디지털씨앤엠이 직접 제작을 맡았고, 2월 26일 수요일 교보생명 SNS채널 및 포털사이트를 통해 첫 방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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